동북아물류대학원, 디지털 물류 혁신 분야 BK21 사업 선정

디지털 물류 혁신 리더 양성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인공지능 및 디지털 플랫폼 기반 크로스보더 국제물류/유통 리더 양성’을 주제로 교육부의 석박사급 인재 양성 사업인 4단계 BK21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BK21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풀타임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에 학업 장학금을 지원하고, 해외 학회 발표, 논문 발표, 세미나 등 연구 탁월성 확보를 위한 사업을 지원합니다 (참고: https://news.joins.com/article/23910776 )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동북아물류대학원은 2020년부터 7년간 석박사급 인재양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4차 산업혁명, 디지털 기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혁신되고 있는 물류/SCM 분야의 국내 대표 연구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인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한 인천대학교는 서울대학교와 함께 국내 유이한 국립대학법인으로ㅡ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비즈니스, 바이오, 스마트 시티 등 미래 혁신 분야에서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류 분야 인력양성 사업 3관왕 달성


특히, 동북아물류대학원은 물류 분야에서의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및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2020년, (1) 해양수산부 해양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 사업 (팀장: 여기태 교수), (2) 국토교통부 물류전문인력 양성 사업 (팀장: 안승범 교수), (3) 교육부 BK21 사업 (팀장: 송상화 교수) 등 최고 수준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기록했습니다.


디지털 물류 혁신 분야 국내 최고 대학으로 발돋움


물류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블록체인, 비즈니스모델 혁신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이해하는 물류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물류 기업 뿐 아니라 제조, 유통 기업에서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교육 및 연구 인프라, 우수한 교수진과 대학원생, 혁신적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국가 물류 산업과 물류 인프라 혁신을 이끌어가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물류 혁신을 위한 석박사 대학원생 모집


BK21사업 등 다수의 석박사 과정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물류를 중심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비즈니스, 제조, 유통, 모빌리티의 혁신에 관심있는 분들을 석박사 과정에 모시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전을 응원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 그림을 클릭하여 대학원 홈페이지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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